Advertisement
10분 더 쓰는 중소기업 직원은 왜 6일의 연차가 차감됐을까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10분 더 사용한 점심시간으로 인해 연차 6일이 차감된 중소기업 직원의 사연이 알려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중소기업 연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점심시간을 10분 더 사용했다는 이유로 연차 6일이 차감됐다는 중소기업 직원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진=챗GPT]
A씨는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1시간 10분으로 운영했는데, 추가된 10분을 이유로 연차 6일이 차감되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일었고,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누리꾼들은 A씨의 사연에 "노동법 위반 소지가 있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픽사베이]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명시된 휴게시간은 1시간이지만, 사용자 판단으로 추가된 시간을 연차로 삼기는 어렵다는 해석이 많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근로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고용노동부 상담이나 진정을 통해 권리 구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Advertisement
최신 뉴스
김경, 귀국…"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11일 오후 귀국했다.
Society
박정민 주연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돌연 취소, 관객들의 반발
11일 공연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할 예정이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공연 시작 약 5분 전인 오후 7시 25분께 현장 관객들에게 취소 사실이 전달됐다.
Society
화성에서 60대 여성이 운전한 차량이 약국으로 돌진해 1명 사망
경기도 화성에서 60대 여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약국으로 돌진해 1명이 사망했다.
Society
尹 "'이적죄 재판부' 바꿔달라…유죄 예단·구속영장 발부"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반 이적죄' 첫 재판을 앞두고 재판부에 대한 기피신청을 냈다. 재판부가 유죄의 예단을 가지고 있고 증거조사 없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는 게 이유다.
Society
서울시, 하수도요금 2자녀 가구도 30% 감면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서울시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3월 납기분부터 하수도 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한다.
Society
'저속 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에 "부적절 인식하고도 즉시 멈추지 못해"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저속 노화' 열풍을 이끌었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최근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렸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Society
한 경찰관이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SNS에 올리고 형사 입건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부적절한 표현까지 한 현직 경찰관이 형사입건됐다.
Society
특검팀, 김건희 여사 구속영장 청구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으로 챙긴 부당이익을 8억1000만원으로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Society
댓글
